이름 그대로 달콤하고 오래된 마법의 주문 같은 차. REVIEW - 알디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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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이름 그대로 달콤하고 오래된 마법의 주문 같은 차.
작성자 BY. 이상**** (ip:)
  • 평점 5점  

토요일에 주문해서 휴일을 끼고 어제(13일) 도착해서 다음날인 오늘(14일) 오픈 해 보았습니다. 

커피는 자주 마시지만 차는 한번도 제대로 입문 같은 것을 해 본 적도 없고 막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(준비가 필요하고 고급진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?)로 거리감도 있어 고민하다가 이곳에서 주문하게 된 첫 차 입니다. 


결론부터 말하자면 재구매 하고 싶습니다. 


이름 그대로 달콤하고 기분을 편안하고 좋게 해주는 오래된 마법 같은 차예요. 

단것을 잘 안 먹는 편이기도 하고 상품의 설명처럼 흑당의 향은 좋아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흑당밀크티의 단맛과(저에게는 혀가 아릴정도로 달더라구요) 우유는 입에 남아서 잘 마시지 못 합니다.

이 차를 내리고 향을 맡자마자 아! 이건 흑당밀크티의 향이다 라는게 확 와닿았어요. 정말 신기했습니다. 


입에 남지 않는 깔끔한 단맛과 진한 흑당향으로 보이차와 친하지 않더라도 거부감 없이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. 

정말 흑당향이 진해서 단 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마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 

좋은 차를 만나게 되어서 차를 좀 더 자주 마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네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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